안녕하세요. 다음 영화평론에서 오수정 리뷰를 보고 찾아왔어요.
글이 너무 마음에 들고 영화에 대한 해석력이나 통찰력이 뛰어나시기에...
더 많은 글을 보고자 들어왔습니다. 홍상수 영화 늘 불편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너만 이런거 직면하는거 아니거든? 이러면서도
새 영화 나오면 꼭 보게되더라구요... 이번엔 하하하 보러 극장 못가는 대신에 보지 않은 예전 작품, 오 수정을 보게 됐는데
역시나 초기작인지라 어렵더군요. 하지만 님의 평론보고 해소 될 수 있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.
지금은 너무 졸려서 발도장만 찍고 갑니다 ...
해뜨고 컴터 다시 하게 되면 님 홈페이지에 다시 와서 찬찬히 글 즐기고 가겠습니다.
종종 찾아올게요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