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想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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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14 | | 2008-10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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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떨어지면 졸라 웃기겠다. 씨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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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교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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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73 | | 2008-10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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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경제에 문외한이지만 요즘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고 파국이 아주 가까운 곳까지 와있다는 정도는 직감하고 있습니다. 이 모든 것이 이명박 정부의 무능 때문만이 아니라, 박정희/김대중 때부터 강화/유지된 수출의존형 경제체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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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혹을 이겨내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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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39 | | 2008-10-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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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실씨가 죽었다는 기사를 처음 봤을 땐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. 그저 놀랐을 뿐, 슬프지는 않았어요, 전혀. 안재환씨인가가 죽었을 때도 마찬가지였구요.
제가 그녀의 죽음에 무덤덤한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저와 전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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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살 먹은 처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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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0 | | 2008-10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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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을 갖은 고생하시며 험하게 살아오신 어머니지만, 가끔 감상적이 되셔서 소녀같은 말씀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. 텃밭에다 국화를 심어놓고 흐뭇해 하시던 어머니는 잔뜩 생긴 꽃봉오리들을 보며 감탄하십니다. "아휴, 꼭 19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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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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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92 | | 2008-09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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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가 점심 먹으라고 부르십니다. 집에는 어머니와 저, 그리고 한낮에도 열심히 울어대고 있는 수많은 곤충들과 텃밭에서 쉬지않고 자라고 있는 채소들, 그리고 못먹는 풀들 뿐입니다. 하루종일 깔깔 엉엉 꾸엑꾸엑 소음을 만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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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도 평상심!!